얼마전에 사내 개발자 교육을 위하여 내부에서 구현하고 있는 AI Agent 엔진에 맞추어 최근에 핫한 Agent의 트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정리하고 한번 올린다고 생각했었는데 바쁜 일상 때문에 좀 늦었지만 지금 올리게 됬습니다.
발전이 무척 빠른 분야로 몇달전에 진행했던 자료이기 때문에 지금은 다소 트랜디 하지 않는 내용일수 있습니다.
먼저 키워드를 이야기 하자면 아래의 그림처럼 멀티모달, 에이전트, 온디바이스와 같이 크게 3가지로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이제는 LLM은 단순한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음성, 영상, 이미지와 같은 멀티모달을 이해하고 처리 되며 좀더 작은 디바이스에서 동작 하는걸 요구 합니다. 또한 단순한 도메인의 정해진 처리뿐만 아니라 에이전트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처리하는 에이전트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이런 흐름에 동승하는 트랜드로는 아래와 같은 초개인화, 멀티모달 확장, 산업에 실제 심화 적용이 되고 있는듯 합니다.
개인화란 기존에도 추천 형태로 많이 진행이 되어 있었지만 초개인화란 좀더 실시간 행동 데이터 분석이나 컨텍스트를 이해하면서 동적으로 맞춤형이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AI Agent 는 인공지능의 목표인 AGI가 동일한 궁극의 목표라고 했을때 현재는 Baby AGI 단계이고 Autonomous AGI 단계로 넘어가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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